요즘 친구회사에 중국기계를 설치한다고 해서 중국 기술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와주려고 김포에 상주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먹을만헌 식당이 별로 없어서 매일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중국기술자와 공장에 근무하는 분들과 함께 먹습니다.
저는 이런 한식부페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중국기술자는 어떨지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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