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한식 뷔페를 참 좋아합니다. 최근에 자주 가는 곳은 맘마 뷔페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미사 스카이폴리스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모두 네 곳의 한식 뷔페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곳을 빼고는 모두 가보았습니다. 가본 곳 두 곳에 대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한 곳은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또 한 곳은 조미료 때문에 몇 번 가다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곳 맘마뷔페는 먹어도 속이 부대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곳의 메뉴는 하루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생선이나 좋아하는 메뉴가 있으면 꼭 갑니다.
비용은 한곳은 8천5백원 나머지 세곳은 9천원입니다. 맘마는 9천원입니다.
오늘 점심은 우연히 위니드밥 쿠폰이 생겨서 몇달만에 위니드밥에 가서 먹었습니다. 경쟁이 얼마나 좋은지를 느끼고 왔습니다. 이젠 어느 한곳을 정해서 가기보다 그날의 메뉴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