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에서 일반 사람들이 보이차를 안심하고 구할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베이징에는 마리엔따오 차상가를 비롯해서 차를 파는 곳이 아주 많습니다만 보이차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이 구입하는 보이차는 거의 다 바가지를 쓴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을것 같습니다. 바가지를 쓰고도 먹을만 한 차라면 괜찮은데 대개는 쓰레기와 다름없는 차들에 돈을 쓴다는게 문제입니다.
요즘 제가 차를 구입하기 위해 주로 가는 곳은 다심문화원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른 차는 취급하지 않고 보이차만 팝니다. 차와 함께 차사호등 보이차를 마시기 위해 필요한 다구들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차만 팔지 않고 각종 보이차에 대한 강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이차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꼭 들러보십시오. 왕징 3취 326동 주차장입구옆에 있습니다. 찻집 바로앞에는 대포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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