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에서 김천으로 가는 국도변 정견대 근처에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간판입니다. 주로 하는 음식들을 식당명 아래에 나열해 놓았습니다.
식당 차림표입니다. 시골이라 가격대가 정직합니다. 서울에 비하면 반값입니다.
주문한 부추전이 나왔습니다. 전 사실 경상도 촌놈이라 부추전 이런 우아한 말보다는 정구지찌짐
이란 말이 입에 익숙합니다.
집에서 밀가루로 밀어서 만든 바로 그맛입니다. 옛날에 집에서 해먹던 맛이 납니다. 가성비로는
최고의 칼국수집입니다.
📖 [미식과 차(茶)] 서고의 다른 글
- •하남 ‘정성고등어’ vs 위례 ‘집나간고등어’, 내 입맛을 사로잡은 승자는?
- •[영빈관] 정중용덕(正中龍德)을 찾아주신 지음(知音)들을 위한 다실
- •일주일에 2번은 김밥을 먹습니다
- •맘마뷔페를 자주 갑니다
- •가끔씩 짜장면이 땡깁니다
- •요즘 주로 마시는 보이차
- •차마시러 곤지암에 여러번 다녀 왔습니다
- •해인사 진주식당 정식
- ➤칼국수가 싸고 맛있는 전나무식당
- •송이버섯국
- •오랜만에 훠궈를 먹었습니다
- •한방차 재료로 한약을 지어먹어도 될듯 하네요
- •방금 출출해서 순대국 한그릇을 뚝딱 비우고 왔습니다
- •도우반 치즈반인 피자헛 피자
- •9월에 먹은 것들...
- •최근에 먹은 빙수
- •치폴라로쏘 Cipolla Rosso
- •내비에서 차를 분리해서 먹어볼까 궁리중입니다
- •조카 운전연수차 찾아간 돈까스집
- •북촌손만두와 인도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 •이른 아침과 공복에 차를 마시지 마십시오
- •여성들은 차를 적게 묽게 마셔야 합니다
- •사람은 하루에 차를 얼마큼 마셔야 할까?
- •스윗펌프킨피자
- •오늘 점심은 막국수
- •요즘 아침 점심을 먹는 곳입니다
- •두진각 스님짜장
- •댓잎차
-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인 '메르까도'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 •차생활을 재개했습니다
- •낙지볶음을 먹는 방법
- •보이차의 12가지 효용
- •해만차창 올해부터 겉포장지에 워터마크 삽입
- •파스타가 맛있는 세컨바인
- •날이 추워지니 군포식당의 설렁탕이 생각납니다
- •제 생애 가장 비싸고 오래된 보이차를 먹었습니다
- •제가 본 명함중 제일 멋있는 것중의 하나입니다
- •차마시기 좋은때
- •보이차 포장지에 새겨진 숫자의 의미
- •맹해차창 1999년 보이전차 (숙차)
- •천복명차에서 다식과 차를 좀 사왔습니다
- •요즘은 철관음이 점점 좋아집니다
- •맘에 쏙드는 표일배를 찾았습니다
- •월마트 지하에 차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보이차 농축 분말
- •차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 •티벳인들이 즐겨마시는 수유차를 맛보셨나요?
- •보이차를 제대로 마시는 법
- •같이 차공부를 하실분은 연락주십시오
- •NBA 자사호도 있더군요
- •한국에 도착한뒤 제일먼저 먹은 아구찜
- •노무현대통령천도축원병차
- •차판을 하나 사왔습니다
-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차시장 - 마리엔따오(马连道)
- •다심문화원 3주년 기념세일
- •베이징에서 안심하고 보이차를 구입할수 있는곳을 알려드립니다
- •좋은 보이차
- •다심문화원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보이차를 싸게 팔고 있습니다
- •보이차 가격이 깜작놀랄 만큼 많이 올랐습니다
- •요즘 주로 마시는 보이차
- •오늘 다심문화원에 다녀왔습니다
- •자사호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 •차의 여덟가지 덕 :: 茶之八德
- •북경도사에게 차를 배우다
- •茶道에 입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