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 만나러 홍대입구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몇번 가려고 벼르다 못갔었는데 어제는 눈에 쉽게 띄여서 튀김만두를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튀김만두를 먹은뒤에는 원래의 목적지인 인도음식점인 khajuraho에 다녀왔습니다. 태국음식점은 몇 번 가 보았는데 인도음식 전문점은 처음 가본 것 같습니다. 어제는 아는분과 함께 터키음식점에 갔었는데 우리가 점점 세계화 되고 있다는 것을 이런데서 느낍니다.
이른 아침과 공복에 차를 마시지 마십시오
차는 풍부한 영양성분과 약효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건강음료입니다. 갈증과 목마름을 해소하고, 정신을 일깨워주고 생각을 깊게할 수 있게 도와주고, 우리몸의 지방을 줄이고, 마음을 맑게하고 눈을 밝게하고, 소염해독, 장수등 그 효능은 넓습니다. 과학적으로 차를 마시면 우리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른 아침 공복에는 차를 마시지 마십시오. 차엽에는 카페인등의 함유되어 있는데 공복에...
여성들은 차를 적게 묽게 마셔야 합니다
농도가 진한 차는 여성들의 철결핍성 빈혈을 유발합니다. 여성들의 경우 생리가 종종 일찍 오거나 생리혈이 100미리가 넘거나 적게는 10~20미리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성의 생리혈에는 음식으로만 보충되는 각종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농도가 진한 차는 장내 점막이 철성분을 흡수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철결핍성 빈혈을 일으킵니다.
사람은 하루에 차를 얼마큼 마셔야 할까?
차는 대중화 된 음료입니다. 사람은 하루에 차를 얼마큼 마시는게 좋을까요? 이것은 각 개인의 차를 마시는 습관, 연령, 건강상황, 생활환경, 풍속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에 차 6~10그램을 2~3차에 나눠 차를 마시면 됩니다. 티벳과 같은 높은 고원에 사는 사람의 경우는 하루에 20~30그램의 전차를 마시는 것도 정상적입니다. 노동량이나 몸의 에너지 소모가 많거나 식사량이 많은 사람, 특별히 고온환경이나...
스윗펌프킨피자
어제 저녁은 CJ푸드월드에서 아는분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시킨것중에서 이 피자가 제일 맛있더군요.
오늘 점심은 막국수
오늘 점심은 공장사람들과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공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면서 친구가 그리로 데려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정주영회장이 왔다 간것을 큰 자랑으로 여기는 집이었습니다. 오늘의 교훈은 "남보다 조금 잘하면 잘된다"였습니다.
요즘 아침 점심을 먹는 곳입니다
요즘 친구회사에 중국기계를 설치한다고 해서 중국 기술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와주려고 김포에 상주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먹을만헌 식당이 별로 없어서 매일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중국기술자와 공장에 근무하는 분들과 함께 먹습니다. 저는 이런 한식부페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중국기술자는 어떨지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
두진각 스님짜장
88고속도로 해인사 나들목을 나서자 마자 보이는 집이 스님짜장으로 유명한 두진각입니다. 이집의 가훈입니다. 실내모습입니다. 스님짜장이 나왔습니다. 88고속도로 입구입니다. 여길 지날일이 있으면 들려서 먹어보겠지만 이 짜장면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댓잎차
댓잎차를 만들기 위해 어린 대나무를 꺽어와서 잎을 고르는 모습입니다.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인 ‘메르까도’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친구의 식사모임 초대로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인 메르까도에 다녀왔습니다. 브라질 음식은 처음으로 먹어 보았는데 맛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게다가 무한리필 시스템이라 양도 마음껏 드실수 있습니다. 고기는 8가지 종류가 서빙되는데 직원이 직접 와서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실내조명 자체가 분위기 있게 은은한 조명일색이라 빛이 부족해 사진상태는 별로인데 상당히 먹음직스럽습니다. 저는 고기도 괜찮지만 감자 샐러드가 입에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