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뒤로 기력도 없고 몸보신의 필요도 있고해서 오늘 오랜만에 백마강에 가서 개고기 수육과 전골을 실컷 먹고 왔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먹고 나니 기운도 좀 나는것 같습니다. 음식사진이나 재밌는 메뉴판 사진은 위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베이징에 와서 이집에서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개고기에 대해 말을 마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옥류관 맞은편에 있는 1호점에 이어 화리엔 길건편에 왕징 2호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아픈뒤로 기력도 없고 몸보신의 필요도 있고해서 오늘 오랜만에 백마강에 가서 개고기 수육과 전골을 실컷 먹고 왔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먹고 나니 기운도 좀 나는것 같습니다. 음식사진이나 재밌는 메뉴판 사진은 위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베이징에 와서 이집에서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개고기에 대해 말을 마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옥류관 맞은편에 있는 1호점에 이어 화리엔 길건편에 왕징 2호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이집은 갈때 마닥 만원이더군요
뭔가 특별한게 있는것 같아요
맛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