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고궁(자금성)에 스타벅스가 있었는데 중국사람들의 불만에 의해 문을 닫은적이 있습니다. 어제 전문에 가보니 스타벅스가 문을 열었더군요. 전문거리가 재단장한뒤 이거리는 모양만 옛날모습으로 복원되었지 문을 연 가게들은 중국전통적인 가게보다 자라 H&M 유니클로 me and city등 다국적 기업들의 무대로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개발한것이 제 개인적으로는 개악으로 보였습니다. 이제는 전문을 옛날의 전문으로 기억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쇼핑몰로 기억해야 할듯 합니다.
우와..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