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시는 분은 중국에 오시면 위의 모델들이 입고 있는 옷들을 꼭 사가십니다. 이런 스타일의 옷들이 한국에서도 입을만 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댓글을 환영합니다.
이 옷들을 만들어 내는 본사가 제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런 옷들이 한국에서도 받아 들여질만 하다면 한국으로의 소개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 입니다.
공부만 해야 하는데 환율이 오르니 이 생각 저 생각이 다 드네요.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제가 아시는 분은 중국에 오시면 위의 모델들이 입고 있는 옷들을 꼭 사가십니다. 이런 스타일의 옷들이 한국에서도 입을만 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댓글을 환영합니다.
이 옷들을 만들어 내는 본사가 제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런 옷들이 한국에서도 받아 들여질만 하다면 한국으로의 소개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 입니다.
공부만 해야 하는데 환율이 오르니 이 생각 저 생각이 다 드네요.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님의 정보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지라…
30대 여성관점에선 솔직히 비추입니다..
그나마 위에서 2번째 옷과 아래쪽 2번째 블라우스정도…
아래쪽 3번째 바지는전혀….^^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또 여러가지 상황이 있긴하지만 단가라든가…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올린것은 극히 일부분이거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