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엔먼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한글간판 치엔먼따지에(前门大街)에서 유일한 한글간판을 내건 가게입니다. 옷가게인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자로는 潮流前線이라고 씁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4 thoughts on “치엔먼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한글간판” Add yours 아~북경~~잠깐 간적이있었는데..너무 좋아서 살고 싶었는데~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듣게 되는군요~^^ 가져오는 중... 답글 그런가요. 이제 오년넘게 살다보니 좀 지긋해 지는데요. 가져오는 중... 답글 송혜교가 모델이더라고요 ㅋㅋㅋ 가져오는 중... 답글 실내 모습도 한장 찍어올껄 그랬네요. 가져오는 중... 답글 Leave a Reply 응답 취소댓글이름이메일웹사이트 Δ
아~북경~~잠깐 간적이있었는데..너무 좋아서
살고 싶었는데~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듣게 되는군요~^^
그런가요. 이제 오년넘게 살다보니 좀 지긋해 지는데요.
송혜교가 모델이더라고요 ㅋㅋㅋ
실내 모습도 한장 찍어올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