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엔먼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한글간판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10년 01월 31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치엔먼따지에(前门大街)에서 유일한 한글간판을 내건 가게입니다. 옷가게인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자로는 潮流前線이라고 씁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0년 01월 31일2026년 01월 13일
아~북경~~잠깐 간적이있었는데..너무 좋아서
살고 싶었는데~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듣게 되는군요~^^
그런가요. 이제 오년넘게 살다보니 좀 지긋해 지는데요.
송혜교가 모델이더라고요 ㅋㅋㅋ
실내 모습도 한장 찍어올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