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 파울로 코엘료 지음, 박경희 옮김/문학동네 |
| 인생은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간다.
최근에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읽고 있습니다. 머리맡에 두고 매일 자기전에 한두편씩 읽고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다보니 아직 절반도 다 읽지 못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좋은 구절이 있어 가져와 봅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파울로 코엘료의 다른 책들도 사보아야겠습니다. |


흐암 ㅠㅠ 약간 새는 이야기지만 전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곤 빨리 읽지를 못하겠네요ㅠㅠ 너무 어려운 책은 이해가 잘 안되서 빨리 지루해지더라구요 전 역시 동화책이나 봐야할꺼같네요 -ㅅ-;;(?)
책의 성격에 따라서 진도 나가는 속도가 다르지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빨리 읽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그런것은 아닐지요. 이런 책은 좀 천천히 음미해 가면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