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D로 변모하는 왕징

현재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한인촌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갈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할것 같다.

왕징이 CBD(중심상업지역)으로 계속 개발되면서 벤츠,마이크로소프트,캐터필러와 같은 외국기업의 중국지사가 속속 들어서고 있으며 그동안 공터로 남겨져 있던곳에 속속 빌딩들이 올라서고 있다.

CBD로 개발이 완료되면 왕징지역의 아파트 시세도 덩달아 오를것이고 이렇게 되면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서 이 지역을 계속 고수해야할 메리트가 줄어들것 같다.

2 thoughts on “CBD로 변모하는 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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