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개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아픈뒤로 기력도 없고 몸보신의 필요도 있고해서 오늘 오랜만에 백마강에 가서 개고기 수육과 전골을 실컷 먹고 왔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먹고 나니 기운도 좀 나는것 같습니다. 음식사진이나 재밌는 메뉴판 사진은 위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베이징에 와서 이집에서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개고기에 대해 말을 마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옥류관 맞은편에 있는 1호점에 이어 화리엔 길건편에 왕징 2호점도 문을...

오늘 점심은 보신탕으로 몸보신 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우리반 동학들이랑 같이 보신탕을 먹었습니다. 그래봐야 보신탕을 먹을줄 아는 사람이 손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같이간 사람중 보신탕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갈비탕 , 육개장을 먹었습니다.저도 아주 즐기지는 않지만 몸이 허할때나 요즘처럼 더위가 기승을 부릴때는 일년에 한두번정도 몸보신 차원에서 먹습니다.중국의 좋은 점중 하나가 이 보신탕 가격이 무척 싸고 맛있습니다. 왕징 근처의 백마강이라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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