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 곤궁함, 출세, 이득, 상실, 명예, 치욕, 이익, 손해등 많은 것을 마음에 너무 깊이 담아두지 마십시오. 이처럼 담아두지 않는 마음을 지닌다면 병통病痛의 절반 이상은 이미 나은 바와 다름없을 것입니다. - 퇴계 이황— 노자 (@jungyong) December 9, 2011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Leave a Reply 응답 취소댓글이름이메일웹사이트 Turn on JavaScript to leave a comment.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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