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하늘과 밤하늘의 별이 너무 좋습니다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을 보아서는 이제는 늦가을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겨울이라고 해야겠지요.

요즘 마당에 나가서 하늘을 쳐다보면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 너무 좋습니다. 한밤에도 담배를 피우려고 나가서 하늘을 바라보면 카시오페아, 오리온, 북두칠성등의 별자리가 마치 손에 잡힐듯 가깝습니다.

베이징이라서 내몽고 초원처럼 별이 쏟아질 듯 많지는 않지만 우주와 교감할 만큼 공기도 신선하고 너무 좋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하늘을 한번 쳐다보십시오.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면 인간이란 나약하고 미약한 존재지만 너무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4 thoughts on “청명한 하늘과 밤하늘의 별이 너무 좋습니다”

Add yours

  1. 살다보니 하늘을 보기가 어렵네요. 아침에도 저녁에도 길거리에서는 목적지를 향해 가기 바쁠 뿐이고… 그만큼 여유가 없어진 탓이겠죠.

Leave a Reply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

正中龍德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