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나한이라는 우롱차를 마시다가 거기다 매화꽃잎 냉동한 것을 띄우고 사진을 찍으니 절반에는 대나무가 또 나머지 절반에는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마실 수는 없겠지만 느낌은 공유하고 싶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철나한이라는 우롱차를 마시다가 거기다 매화꽃잎 냉동한 것을 띄우고 사진을 찍으니 절반에는 대나무가 또 나머지 절반에는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마실 수는 없겠지만 느낌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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