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스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탄경스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탄경스님은 제 고등학교 친구입니다.

조계사 근처에 불당이 있습니다. 불상이 독특한데 모두 대만에서 모셔왔다고 합니다.

불당 뒷쪽에 있는 탱화입니다. 제 친구라서가 아니라 탄경스님은 참 훌륭한 일을 많이 하는 스님입니다.

죄송하게도 저는 빈손으로 방문했는데 탄경스님이 보이치 한편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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