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예방’이라 하면 질병을 피하기 위한 소극적인 조치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수천 년 전 동양의학의 정수인 《황제내경(黃帝內經)》은 예방을 전혀 다른 차원의 전략으로 정의합니다.
“성인은 이미 병든 것을 치료하지 않고, 아직 병들지 않은 것을 치료한다(不治已病治未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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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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