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잡는 칼로 닭을 잡지 마라, 가벼움으로 가벼움을 다스리는 지혜
봄바람이 살랑거리면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감기가 있다. 열은 별로 없는데 목이 간질거리고, 켁켁거리는 마른 기침이 떨어지질 않는다. 병원에 가기도 애매하고, 독한 약을 먹자니 부담스러운 그런 상태.
이때 중의학(온병학)의 대가 오국통(吳鞠通)은 아주 우아한 해법을 내놓았다. 바로 뽕잎(桑葉)과 국화(菊花)로 만든 차 같은 약, ‘상국음(桑菊飮)‘이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