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무기고를 열다 (방약합편 3통의 전략적 투입)
1장. 상통(보익), 중통(화해), 하통(공벌)의 오행적 재해석
적의 규모를 알고 쳐들어올 진격로(육경변증)까지 파악했다 하더라도, 내 손에 쥔 무기가 변변치 않거나 전황에 맞지 않는 무기를 휘두른다면 성벽은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동양의학 수천 년 역사에 등장한 수많은 처방 중, 실전에서 즉각적으로 빼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롭고 실용적인 무기고가 바로 『방약합편(方藥合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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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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