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문】 칠정(七情) 내상병을 혈·기·담·울(血氣痰鬱)의 네 글자로 아우르는 이치

【제21문】 외감(外感)과 내상(內傷)은 옛날부터 이미 부류(문, 門)를 나누어 놓았거늘, 오늘날에 이르러 어찌 논하지 않을 수 있겠사옵니까? 칠정(七情)으로 말미암아 안에서 생겨난 병(내생지질, 內生之疾)은 약을 쓰는 데도 마땅히 구별이 있어야 할 터이오니, 바라건대 하나하나 짚어 보여 주시옵소서.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Leave a Reply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