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소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건 일정정도 '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에 나에게 일어난 일을 보면 그렇습니다.어제 이벤트로 받은 상품권을 가지고 패스트푸드점에 들렀다 상품권에 안내된 내용대로 결제할려다 거부당했습니다. 바로 옆에 사람도 나와 똑같은 경우를 당하고 황당해 하면서 현금으로 결제하더군요. 정말 착한사람... 그러나 내가 목소리를 높이며 항의하자 눈길로 응원하면서 가더군요.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근무하는 직원(부점장)에게 구매거부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왔습니다. 확인서를 써주면서...

2주 연속으로 교보문고 이벤트에 당첨되다

응모자가 별로 없었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2주연속해서 공짜책을 받게되니 기분은 좋네요... 이번에 주는 책은 '공병호의 자기경영 노트'라는데 함 읽어보고 이 책을 필요로 하는 분이 있으면 이벤트(?)를 해서 필요한 분에게 드리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꼭 필요한 책을 빼고는 가지지 않는다는게 제 원칙입니다.

당신은 어떤 친구를 가지고 있습니까?

아함경에 보면 다음과 같은 이가 진정한 친구라고 합니다. 1. 이끌어 주는 사람 2.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변함없는 사람 3.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한 뒤 말을 건네는 사람 4. 측은한 마음을 갖는 사람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유형의 사람은 사귀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1. 무엇이건 빼앗아 가는 사람 2. 말만 앞세우는 사람 3. 아첨하는 사람 4. 좋지...

자신만의 버튼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것 또한 어떤분이 물어보셔서 알려드립니다.왼쪽에 있는 뉴클리어스와 RSS 버튼을 어떻게 만드시느냐고 물어보셨는데, 만들때는 잘 만들었는데 어디서 만든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검색해서 찾아냈습니다.이곳을 클릭하시면 버튼만드는 곳으로 이동합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주로 책을 사는 이유

내가 온라인에서 책을 사거나 다른 상품을 구매하거나 요구하는 사항은 기본적이고 간단하다. 그러나 이런 기준을 충족시키는 쇼핑몰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온라인서점은 장점이 참 많다. 그렇지만 결정적으로 보지 않고 사기 때문에 나같이 깨끗한 책(이게 당연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 것을 요구하기가 너무 힘들다)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서점에서 배송되어온 지저분한 상태의 책은 용납이 안된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나한테 걸려서...

신입생 선발권은 대학으로…

제가 십수년전부터 주장해온 이야기입니다. 대학에서 자기 대학에 입학할 신입생을 자기의 힘만으로 뽑을수 없다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빗나간것은 제생각으로는 교육자들 손에 맡겨놓은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교육을 꼭 교육자들만의 전유물로 하겠다는 이 발상때문에 모든 교육의 황폐화가 일어났다면 논리의 비약이겠습니까.이제 수십년동안 해서 안되면 기득권을 내놓고 모두가 머리를 맞대서 바람직한 해결책을 찾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밥그릇을...

정치수준은 국민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단식 이건 소수자들의 전유물인데... 과거에 다른사람들 단식을 많이 시킨당에서 몸소 체험해 보겠다고 나서다니...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것외에는 국회에서 모든것을 할수있는 정당이 기껏 할수 있는 일이 이런것밖에 없다는 사실이 서글프다. 이보다 더 서글픈 일은 이런 닭짓을 하는 국회의원을 이렇게 많이 뽑아놓은 우리 국민의 수준이다. 정치수준은 국민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뽑아놓고 욕만하지 말고 지켜보고 다음번에 제대로 심판하는것...

강요하지는 말고… 선택권을….

요즘은 블로그도 참 많아져서 가끔씩은 새로운 블로그 사냥(?)에 나서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좀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블로그 운영자가 생각없이-이러면 이해하겠지만 생각하면서- 링크하거나 붙여놓은 음악(이게 특히 문제지요 다른것은 다 이해합니다)이 불쑥 튀어나와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때가 많습니다. 특히 밤시간에 집안에 울려퍼질때는 스피커 볼륨 스위치를 찾느라 호들갑을 떨게됩니다. 제 생각에는 가급적이면 음악은 링크해 두지 않고 소개만으로 그쳤으면 좋겠고 다른...

나의 RSS리더기 종착점은 Newsgator

그동안 RSS리더기를 이것저것 많이 바꾸어서 많이 사용해 보았지만 만족스러운 리더기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뉴스게이터는 아웃룩에 통합된 RSS 리더기다. 메일읽기와 일정관리를 아웃룩으로 하기 때문에 뉴스게이터와 같이 아웃룩안에 통합되어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에 편하다. 마치 새로운 메일을 읽듯이 다른 블로그를 볼 수 있다.하루에 백개 이상의 메일과 블로그를 읽어야 하는데.. 언제 다 읽나...

뉴클리어스 매뉴얼 번역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많은(그렇지 않을 수도) 이들이 뉴클리어스를 사용하고자 하나 제대로 된 매뉴얼 하나 없이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눈동냥으로 정보를 획득해야 하는것이 현재의 사정입니다. 그래서 먼저 뉴클리어스 사용자가 된 죄(?)로 매뉴얼을 조금씩 조금씩 번역해 보고자 합니다. 아직 주소를 공개할 단계는 아니고 첫화면이라도 완료되면 공개할까 합니다. 뉴클리어스 사용자중 짬 나시는 분은 이 번역작업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이런 작업이 뉴클리어스를 사용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