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8대 자연 기관 — 천지산택뢰풍수화

인류는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대자연은 여러 가지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종류의 물질이 있을까요? 아마 아무도 분명하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 복희씨는 간단한 팔괘로 그것을 모두 아우르셨으니, 건은 하늘, 곤은 땅, 간은 산, 태는 못, 진은 우뢰, 손은 바람, 감은 물, 리는 불입니다. 하늘과 땅, 건과 곤은 서로 상대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