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계사전》에서 “낳고 또 낳는 것을 역이라 한다”고 했다. 팔괘는 층층이 생겨난 것으로, 《역전》에서 말하기를, “역에 태극이 있으니, 이것이 양의를 낳고,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는다”(그림 6 참조) 한 것과 같다. 태극이 양의를 생성하니 즉 음(–)과 양(—)이다. 양의가 사상을 생성하니 즉 노양, 소양, 소음, 노음이며, 사상이 다시 팔괘를 생성하니 즉 건, 태, 리, 진, 손,…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주역·계사전》에서 “낳고 또 낳는 것을 역이라 한다”고 했다. 팔괘는 층층이 생겨난 것으로, 《역전》에서 말하기를, “역에 태극이 있으니, 이것이 양의를 낳고,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는다”(그림 6 참조) 한 것과 같다. 태극이 양의를 생성하니 즉 음(–)과 양(—)이다. 양의가 사상을 생성하니 즉 노양, 소양, 소음, 노음이며, 사상이 다시 팔괘를 생성하니 즉 건, 태, 리, 진,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