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소리길


오늘 오전에 가야산 소리길을 다녀왔습니다. 대략 2키로의 길을 1시간 2분동안 걸었습니다. 원래의 소리길은 가야산 아래의 마을에서 시작해서 가야산국립공원입구를 지나 해인사까지 올라오는 길입니다만 저는 약식으로 해인사 입구에서 부터 국립공원 매표소 입구까지 2키로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소리길 전체는 6키로로 4시간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자 그럼 저와 같이 사진으로 보는 소리길 여행을 떠나 볼까요. 사진속의 소리를 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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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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