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005] 입술의 구원을 경멸하라: ‘값싼 은혜’가 만든 종교 괴물들 글쓴이旭山 노정용2026년 02월 22일2026년 02월 20일게시됨:매일고전태그:믿음, 예수, 이신칭의 이 글의 깊은 통찰은 멤버십 회원님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간단한 가입으로 저와의 인연을 맺고, 남은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 주세요. [ ▶ 인연 맺기 및 멤버십 혜택 보기 ]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더 많은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