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뷔페를 자주 갑니다

저는 한식 뷔페를 참 좋아합니다. 최근에 자주 가는 곳은 맘마 뷔페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미사 스카이폴리스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모두 네 곳의 한식 뷔페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곳을 빼고는 모두 가보았습니다. 가본 곳 두 곳에 대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한 곳은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또 한 곳은 조미료 때문에 몇 번 가다 말았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짜장면이 땡깁니다

어릴때만 해도 짜장면은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아버님이 친구분이랑 바둑대국을 집에서 하는 날이면 그날은 바로 짜장면을 먹는 날이었습니다. 지루한 대국을 지켜보면서 끼니때가 되면 주문을 받아 화교가 운영하는 중국집으로 달려가 주문을 하면 그때부터 밀가루 반죽을 시작해서 짜장면이 완성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서 완성되어 배달되어 온 짜장면은 그야말로 천상의 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시절의 추억이 생각나는 음식이라기…

차마시러 곤지암에 여러번 다녀 왔습니다

지난달 초부터 곤지암에 차마시러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베이징에서 차관을 하시던 선배님이 한국으로 귀국하셔서 광주 곤지암에 자리잡으시고 차를 마시러 오라고 하셔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러번 다녀오고 또 하룻밤 그곳에서 머물기도 했습니다. 차마시기 좋게 공간이 꾸며져 있습니다. 차 마시는데 저정도의 호사는 누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침에 근처를 산보하면서 천(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을 한장 찍었습니다. 가능하면 한달에 두서너번은 곤지암에…

해인사 진주식당 정식

전주식당과 진주식당이 이 주변 식당중에서는 맛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송이버섯국을 점심때 먹고 저녁을 진주식당에서 정식으로 사켜먹어서 그랬는지 만족도는 점심때 삼일식당이 나았습니다. 그렇지만 진주식당도 상당히 괜찮은 맛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