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2편을 준비하는 사이에 대한민국 국정원이 인도네시아 특사단의 숙소를 ‘뻘건 대낮’에 들어갔다가 공작도 실패하고 망신만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 버릇은 못 버리고,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표어는 버린 데 이유가 있다고 본다. 누가, 무엇이? 그들에게 “양지에서 활동해도 별 문제 없다고 했는지?” 가 궁금하다. 각설하고 여전히 음지를 지키고 있는 버섯계로 다시 들어가자. 영지버섯은 항암효과가 비교적 뚜렷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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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에서 나서 양지를 지향한다 – 영지(1)
(왼쪽이 티베트의 야생영지이고 오른쪽이 윈난의 재배영지이다) 기원과 연혁: 다공균과 식물 적영지(赤靈芝)와 자영지(紫靈芝)의 건조자실체, 민주름버섯목 불로초과에 속하는 버섯, 약으로 쓰는 것은 주로 적영지인데 외모도 아름답고 효과도 가장 좋다. 만년버섯, 영지버섯, 장수 버섯, 이령 등의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운다.(진시황의 장생불로, 기사회생의 신선약인 불로초가 바로 이 분이시다) 채집가공: 영지버섯은 버섯 갓이 다 자랐을 때인 가을에 주로 채취한다. 적지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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