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와서 오늘 두번째로 이발을 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을 이용했습니다. 이발하는 비용은 5콰이(우리돈으로 750원) 들었습니다. 금요일 오후면 중국어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기분이 홀가분합니다. 중국에 있으면서는 가급적이면 한국소식을 멀리하려고 생각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군요. 이곳에서 배포되는 각종 광고지와 신문에는 어김없이 한국소식이 빠지지 않고 실리고 있고, 인터넷에서도 뉴스사이트에 자주 눈길이 가게됩니다. 지난주에는 중관촌에 가서 파이오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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