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든일정이나 todo를 디지털로 구현해 왔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정리에 아날로그 방식을 도입해서 2026년 플래너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현재 유력한 후보는 프랭클린플래너와 양지사의 플래너 입니다. 내년부터는 시스템 플래너를 디지털과 함께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그동안 모든일정이나 todo를 디지털로 구현해 왔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정리에 아날로그 방식을 도입해서 2026년 플래너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현재 유력한 후보는 프랭클린플래너와 양지사의 플래너 입니다. 내년부터는 시스템 플래너를 디지털과 함께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플래너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결론은 프랭클린도 양지사도 아닌 플래픽의 젠틀 타임 다이어리 입니다. 그리고 노션도 같이 사용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