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몸이 아프거나 삶이 흔들릴 때, 흔히 밖에서 그 원인을 찾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찬바람, 유행하는 바이러스, 혹은 나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나 척박한 현실을 탓합니다. 하지만 수천 년 전의 동양의학은 우리의 핑계를 단호히 자릅니다. 내 삶을 무너뜨리는 가장 무섭고 치명적인 적은 결코 밖에 있지 않으며, 바로 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내인(內因)’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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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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