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되었건 중의학을 공부하는 처지에서 내몸하나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고 일주일 동안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뭘 먹은게 잘못돼서 일주일 동안 아파서 혼났습니다. 아플때 원래 제가 아스피린 거부반응이 있어 아스피린을 절대로 먹지 않는데요, 집에있는 중성약(中成藥)이 제 아픈데 맞을것 같아서 먹었다가 원래 아픈것은 잊어버리고 약성분(아마도 이약에 아스피린의 성분중 하나가 들어 있었나 봅니다.)이 심장을 얼마나 쬐여오는지 이…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어찌 되었건 중의학을 공부하는 처지에서 내몸하나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고 일주일 동안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뭘 먹은게 잘못돼서 일주일 동안 아파서 혼났습니다. 아플때 원래 제가 아스피린 거부반응이 있어 아스피린을 절대로 먹지 않는데요, 집에있는 중성약(中成藥)이 제 아픈데 맞을것 같아서 먹었다가 원래 아픈것은 잊어버리고 약성분(아마도 이약에 아스피린의 성분중 하나가 들어 있었나 봅니다.)이 심장을 얼마나 쬐여오는지 이…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