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가운데쯤 보이는 건물이 CCTV 신사옥입니다. 모양이 특이합니다. 기울여서 양쪽에서 올라가서 위에서 연결되는 형식입니다. 얼마전 신문에 장만옥 남성편력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바로 저 건물을 설계한 사람과 요즘 연분이 났다고 하더군요. 북경도 차가많아서 이젠 웬만한 간선도로는 시간을 가리지 않고 막힙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저멀리 가운데쯤 보이는 건물이 CCTV 신사옥입니다. 모양이 특이합니다. 기울여서 양쪽에서 올라가서 위에서 연결되는 형식입니다. 얼마전 신문에 장만옥 남성편력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바로 저 건물을 설계한 사람과 요즘 연분이 났다고 하더군요. 북경도 차가많아서 이젠 웬만한 간선도로는 시간을 가리지 않고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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