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용량초과라는 메시지를 접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처음으로 어제 수시간 동안 웹호스팅회사의 용량초과 메시지를 접했습니다. 그동안 운영하던 곳은 1기가였는데 새로 옮긴곳은 2기가로 용량을 두배로 올렸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용량이 매일 오후 6시면 리셋되는데 리셋한지 6시간만에 이런 기이한(?) 현상이 생겼습니다. 더 이상한 일은 gatorlog님의 블로그도 오늘 오전에 용량초과라는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일단 제 사이트를 분석해 보니 블로그에 올려놓은 중국노래가 과도하게 전송되어서 그런것으로…

지긋지긋한 닷네임코리아여 영원히 빠이빠이~~

닷네임코리아와 완전한 작별을 고했습니다. 좀 나아지나 싶은 기대를 가지고 티스토리에서 다른 호스팅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닷네임코리아로 옮겼습니다. 이때 닷네임코리아로 가지않고 다른곳으로 가야했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닷네임코리아의 끝을 보는 행위까지 목격하고 이제서야 웹호스팅을 닷네임코리아에서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나마 좀 각성하고 서비스가 나아지나 일말의 기대를 했으나 그것마저도 무참히 짓밟아버리는군요. 이제 닷네임코리아에 남아있는 몇개의 도메인도 이번달내로 모두 다른곳으로 이전할 것입니다. 이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