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대사는 수행자가 병을 치유하고 이로움을 더하기 위해서는 10가지 법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믿음信입니다. 예수의 옷깃만 만져도 내병이 낫겠다고 하는 그 믿음입니다. 둘째, 믿고서도 사용用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셋재, 부지런히勤 정성을 다해서 정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넷째, 항상 대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섯째, 병이 일어나는 원인을 분별해서 알아야 합니다. 여섯째, 방편입니다. 올바른 치유법으로…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