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 ogg → ape(flac)로 진화하는 음악파일

오늘 노래파일들을 정리하다보니 대략 33,924곡에 176기가를 차지하고 있네요. 대부분이 mp3지만 몇년전부터 ogg파일에 접한뒤로는 이것만 모은 적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의 빠른발전과 저장장치 가격의 대폭적인 하락에 따라 mp3나 ogg처럼 압축방식이 아닌 flac이나 ape처럼 무손실 압축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은 저작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저주와 같은 소식이겠지만 기술의 발달에 따른 적당한 방식을 찾지않고 안일하게 대처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