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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리필걱정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놈의 잉크젯 프린터는 무슨 잉크가 그리도 빨리 닳는지 인쇄를 좀 하면 칼라잉크는 금방 없어지고 그나마 검정잉크는 좀 버텼는데 몇일전에 사용하려고 보니 검정잉크마저 없어서 제대로 인쇄가 되지 않더군요.

급한김에 대충 정품으로 갈아넣을려고 했는데 우연찮게 중관춘에 갔다가 이제품(대용량잉크공급장치라고 해야하나요 아님 벌크잉크라고 해야 하나요?)을 발견하고 바로 질렀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160위안 부르는걸 150위안에 구입했습니다.

설치방법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어제 오늘 많은 분량을 테스트삼아 인쇄해 봤는데 별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는 잉크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을듯 싶습니다.

한국 갔을때 형의 엡손프린터에 물렸있던것을 보았는데, 지금 사용중인 캐논의 잉크젯 프린터용(IP-1000)은 없을줄 알았는데 마침 있었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앞뚜껑을 떼어놓고 사용해야 해서 좀 아쉽지만 앞으로 맘놓고 인쇄명령을 내릴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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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방금 인터넷을 뒤져보니 “무한공급기”라고 하는군요. 가격은 7만원에서 10만원 사이군요. 중국에 비하면 서너배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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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5월 11일
  2. 잉크 새로 사느니…기왕 좀 오래된 프린트이니 프린트 새로 산다라면서 프린트를 사버린 친구녀석이 기억납니다. -_-;; 이놈의 잉크가격은 프린트 회사의 농간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후딱 레이저 프린트를 사던지 해야지 원..;;;

    그러고보니 이상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왜 국기가 오스트리아 국기시죠? 어느새 오스트리아로 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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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5월 11일
    • 그렇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잉크젯 프린터와 잉크의 관계라고나 할까요. 안그래도 레이저프린터를 하나 살까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무한공급기를 장착하는 순간 레이저프린터보다 이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글쎄요 이상하게 호주국기가 나오네요. 아마 ip주소DB가 잘못된 모양입니다. 호주라면 신혼여행때 다녀온게 전부인데… 오페라하우스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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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5월 11일
    • 결국 제 프린터를 가지고 가신 바로바로님..-_-ㅋ
      그동안은 항상 아빠가 잉크를 채워주셔서 별 느낌 없었는데 정말 너무 큰 배꼽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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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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