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는 의성 장중경선생의 동상입니다. 손에 들고 있는 책이 “상한잡병론”입니다. 이책은 상한론과 금궤요략으로 나누어져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서관 앞 대나무 숲 사이에 동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학교 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는 의성 장중경선생의 동상입니다. 손에 들고 있는 책이 “상한잡병론”입니다. 이책은 상한론과 금궤요략으로 나누어져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서관 앞 대나무 숲 사이에 동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