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는 분이 오셔서 마중하러 지난 26일 확대개장한 신터미날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사진은 별로 찍질 못했습니다.
새 터미날인 3터미날의 톨게이트 입니다. 이곳만 지나면 바로 3터미날이 바로 나옵니다. 아직 연결도로라던가 이런부분은 좀 부족한듯 보였지만 6월에 공항철도가 개통되면 좀 정리가 될듯합니다.
다음은 주차장 모습입니다. 주차장 공간이 얼마나 넓은지 전부 담지를 못하고 아주 일부분만 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터미날로 연결되는 공간입니다. 공간이 얼마나 넓은지 느낌상으로는 인천공항보다 규모가 더 클듯합니다.
비행기 도착시간에 임박해 도착해서 터미날 사진은 별로 찍질 못했습니다. 또 오늘은 저녁때 가서 다음에는 낮시간에 가서 밝을때 사진을 많이 찍어오도록 하겠습니다.
한글로 된 터미날 안내문도 있는데 조선족이 감수를 했는지 읽어주기가 여간 힘들지가 않습니다. 시간내서 번역오류를 고쳐주고 싶지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