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었거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조계종출판사에서 나온 소책자 두권 “모두함께 꽃이되네”와 “이순간 행복하라”는 일반 온라인 서점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은지 검색해도 나오질 않는군요. 절집을 물고 물고기 떠 있네 – 원철 지음/뜰 약사경 – 청화 옮김/광륜출판사 우리말 팔만대장경 – 대한불교청년회 편, 월운 감수, 진현종 해제/모시는사람들
월별 아카이브:2012 6월
한국과 중국의 빙수 비교
중국에서 사먹은 빙수의 모습은 대략 모두 다 이런식입니다. 위로 한정없이 높이 쌓아줍니다. 이에 반해 한국빙수는 큰그릇(깊이가 있는 그릇)에 담아줍니다. 한국 빙수는 달아서 좋고 중국 빙수는 담백한 맛이 살아있어 둘 다 좋습니다.
해인사 다비장으로 올라 가는 길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나누는 경계. 아무런 표지도 없는 길. 이 길을 따라 5분 정도 올라가면 다비장이 나옵니다.
산사의 꽃사진
이쁜 꽃을 보면 사진을 찍어야지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산속의 새소리
산속에서 들리는 각종 새소리가 너무 좋아 녹음해 보았습니다. 혼자 듣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더울때 들어보시면 산속의 시원함까지 같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산속에서 맛보는 사이폰 커피 한잔
매일 아침마다 시인 형님이 커피와 차를 주신다. 산속에서 사이폰 커피를 마시는 호사를 누릴 줄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일이다. 하리오 사이폰 커피 기구의 모습입니다. 사이폰 커피에 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맨처음 사이폰을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만든 사람이 고노라는 일본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을 딴 고노와 하리오라는 메이커가 사이폰 커피계의 양두마차더군요. 필터와 원두커피를 넣은 모습입니다. 산속이라 알코올…
커피와 삶은 감자
오늘 아침에는 커피와 삶은 감자를 만들어 주셔서 낼름 잘 먹었습니다.
해인사 소방서 전경
해인사 소방서 전경입니다. 산을 내려가고 올라올 때 꼭 보게되는 건물입니다. 기와집으로 된 소방서 건물은 전국에 몇 안될 것입니다.
아침으로 먹은 더덕 한뿌리
어제 아침으로 먹은 더덕입니다. 향이 참 좋았습니다. 진액이 손에 묻는 것은 별로였습니다.
고령장에 다녀왔습니다
고령장에 다녀왔습니다. 고령장은 4일 9일 열립니다. 해인사에서 고령으로 가는 버스표입니다. 매우 시골틱합니다. 고령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현재의 위치입니다. 철물점에 잠시 들러서 교환할게 있어 교환받고 고령장을 향해 고고씽… 내일이 6.25라 자유총연맹에서 나와서 6.25때 음식 시식회를 해서 공짜라서 하나 얻어서 먹었습니다. 고령장에서 나름 유명한 해장국하우스의 모습입니다. 음식을 주문하면 먼저 이렇게 반찬을 가져다 줍니다. 주문한 육개장이 나왔습니다. 한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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