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천성의 구채구 모습입니다. 제가 찍은 것은 아니고 오늘 아는분과 채팅하면서 옆구리 찔러서 받은 사진입니다. 아는분이 이번 추석때 백두산엘 가신다고 하네요. 백두산 천지 사진은 추석이후에 다시 옆구리 찔러서 받아야겠습니다.
꼭 가보고 싶은 구채구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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