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핀 무궁화꽃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10년 08월 11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몇일전에 아파트 옆동 화단에 무궁화가 피어있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트위트에서 얼핏 보기로는 몇일전이 무궁화날이었다고 하던데 아마 그날 찍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무궁화를 보면 심수봉의 “무궁화”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0년 08월 11일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