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숍에서 이벤트로 무료로 2004년 운세를 보아줘서... 공짜라면 그냥 지나칠수 없기에 ^-^ 내년 운세가 다음과 같이 나왔는데.... 지지부진했던 일들은 모두 까마득한 과거의 시간 속에 묻혀버린 듯 합니다. 즐거운 변화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 길을 걸어오느라 노곤해진 몸과 마음에 달콤한 휴식이 찾아옵니다. 그토록 오랫동안 갈망해오던 건강과 성공이 당신 곁에 바짝 다가와 있습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연말을 맞아 메뉴 개편
연말을 맞아 형태를 조금 변경해 보았습니다.메뉴가 크게 바뀐것은 아니고 왼쪽에 있던 메뉴를 없애고 오른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와함께 캘린더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좀더 보기좋고 멋지게 바꾸고 싶지만 시간과 능력이 부족하네요.서서히 조금씩 보기좋게 바꾸어 보겠습니다.
이벤트 당첨 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교보문고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기념으로 받은 2권의 책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에게 드립니다. 첫번째 책은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이고 두번째 책은 오마에겐이치의 '차이나 임팩트'입니다. 이 두권을 받으실수 있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1. 블로그를 운영할것.2. 책을 다 읽고 나면 즉시 자신의 블로그에 책을 올려서 필요한 사람에게 우송료는 자신이 부담해서 보내줄것.3.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책일것.이상입니다. 코멘트나 트랙백(특히 트랙백에 우선권을 드리겠습니다)을 통해...
소비자 문제 제기후.. 총 결산
그동안 여러회사와 입씨름을 했지만 결론은 소비자권익은 소비자로서의 권한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항의해서 얻은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 문제제기는 상품권을 제대로 사용못하는것에서 출발했는데 상담하다보니 상담을 제대로 못받아 이게 더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SK] 1.홈페이지에 안내문 공지 2.관련자들로부터 사과문 받음 3.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20만 포인트 충전받음. [KFC] 1.상무로 부터 사과받음 2.패밀리셋트 쿠폰 10매 받음...
한국에서 소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건 일정정도 '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에 나에게 일어난 일을 보면 그렇습니다.어제 이벤트로 받은 상품권을 가지고 패스트푸드점에 들렀다 상품권에 안내된 내용대로 결제할려다 거부당했습니다. 바로 옆에 사람도 나와 똑같은 경우를 당하고 황당해 하면서 현금으로 결제하더군요. 정말 착한사람... 그러나 내가 목소리를 높이며 항의하자 눈길로 응원하면서 가더군요.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근무하는 직원(부점장)에게 구매거부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왔습니다. 확인서를 써주면서...
2주 연속으로 교보문고 이벤트에 당첨되다
응모자가 별로 없었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2주연속해서 공짜책을 받게되니 기분은 좋네요... 이번에 주는 책은 '공병호의 자기경영 노트'라는데 함 읽어보고 이 책을 필요로 하는 분이 있으면 이벤트(?)를 해서 필요한 분에게 드리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꼭 필요한 책을 빼고는 가지지 않는다는게 제 원칙입니다.
당신은 어떤 친구를 가지고 있습니까?
아함경에 보면 다음과 같은 이가 진정한 친구라고 합니다. 1. 이끌어 주는 사람 2.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변함없는 사람 3.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한 뒤 말을 건네는 사람 4. 측은한 마음을 갖는 사람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유형의 사람은 사귀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1. 무엇이건 빼앗아 가는 사람 2. 말만 앞세우는 사람 3. 아첨하는 사람 4. 좋지...
자신만의 버튼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것 또한 어떤분이 물어보셔서 알려드립니다.왼쪽에 있는 뉴클리어스와 RSS 버튼을 어떻게 만드시느냐고 물어보셨는데, 만들때는 잘 만들었는데 어디서 만든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검색해서 찾아냈습니다.이곳을 클릭하시면 버튼만드는 곳으로 이동합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주로 책을 사는 이유
내가 온라인에서 책을 사거나 다른 상품을 구매하거나 요구하는 사항은 기본적이고 간단하다. 그러나 이런 기준을 충족시키는 쇼핑몰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온라인서점은 장점이 참 많다. 그렇지만 결정적으로 보지 않고 사기 때문에 나같이 깨끗한 책(이게 당연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 것을 요구하기가 너무 힘들다)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서점에서 배송되어온 지저분한 상태의 책은 용납이 안된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나한테 걸려서...
신입생 선발권은 대학으로…
제가 십수년전부터 주장해온 이야기입니다. 대학에서 자기 대학에 입학할 신입생을 자기의 힘만으로 뽑을수 없다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빗나간것은 제생각으로는 교육자들 손에 맡겨놓은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교육을 꼭 교육자들만의 전유물로 하겠다는 이 발상때문에 모든 교육의 황폐화가 일어났다면 논리의 비약이겠습니까.이제 수십년동안 해서 안되면 기득권을 내놓고 모두가 머리를 맞대서 바람직한 해결책을 찾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밥그릇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