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과 새로운 목표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매일 글을 올리겠다는 약속을 지킨 저자는 황제내경 소문이 8부능선을 넘었음을 알리며,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는 영추 작업을 시작할 계획임을 언급했다. 회원가입을 부탁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