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사기

최근에 "사기"를 읽고 있는데 아이유 사태를 보니 사기의 이 구절이 생각납니다. 여러 사람의 입은 쇠도 녹이고 헐뜯음이 쌓이면 뼈도 깍는다. -사기 그리고 율곡 이이 선생이 "율곡전서"에서 말씀하신 다음 구절도 같이 생각이 납니다. 지극히 어리석은 이라도 남을 꾸짖는데는 밝고, 아무리 총명한 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데는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