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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아카이브:2010년 02월 10일
요즘은 철관음이 점점 좋아집니다
얼마전 마리엔따오에 갔을때 속이 별로 편하지 않았는데 좋은 철관음 한잔을 마시고 속이 편한 경험을 한뒤로는 철관음을 자주 찾게 됩니다. 어제도 집근처에 있는 까르푸에 장보러가서 까르푸 매장에서 철과음 250그램을 10몇위안에 또 그옆에 있는 천복(티엔푸)명차에서 50그램에 15위안짜리 철관음을 각각 사왔습니다. 밤에 두가지 차를 품차(품차라고 하니 거창합니다)하는데 까르푸 철관음은 풀냄새가 풀풀나는 아주 조악한 수준이고 티엔푸것은 그나마 철관음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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