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未)시 – 아름다움에 대한 동서양의 개념 차이

미(未)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소장경이 활동합니다. 중의이론에서 소장을 “受盛之官,化物出焉”이라고 합니다. 이 의미를 쉽게 말하자면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몽땅 자기자신만을 위해 사용할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사회를 위해 환원해야 합니다. 소장은 비위에 의해 위에서 한번 소화작용을 거친 음식물들의 정화를 흡수해서 다시 우리몸의 각 기관에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오후 1시에서 3시까지는 소장경이 담당해서 우리몸은 소장경을…

오(午)시 – 잠깐의 낮잠이 신체에 활력을 줍니다

최근 구글과 같은 기업이 낮잠을 장려하는 반면, 한국에서는 점심시간이 짧아 낮잠을 취하기 어렵다. 연구에 따르면, 낮잠은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오시 시간(오후 11시~1시)에 잠을 자는 것이 몸에 좋다. 낮잠 후 식사는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巳)시 – 우리몸 곳곳으로 영양분이 전달되는 시간

사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로, 이 시간대에는 비가 활동합니다. 비는 음식의 소화와 영양 공급을 담당하며, 비 기능이 약해지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비는 의식과 관련이 있으며, 비의 상태가 나쁠 경우 여러 신체 증상이 나타납니다.

진(辰)시 – 아침밥을 꼭먹어야 하는 시간

진시(辰時)는 아침 7시에서 9시로, 이 시간에 아침을 잘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침 식사는 몸의 음기를 보충하는 역할을 하며, 이 시간에 먹으면 살이 찌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젊은이들의 여드름 문제는 차가운 음식 섭취와 관련이 있으며, 따뜻한 음료가 해결책이라고 주장한다.

묘(卯)시 – 태양이 떠오르고 배변하는 시간

묘시는 오전 5시에서 7시 사이로, 이 시간대에 대장경이 활동하여 자연스럽게 배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와 관련하여 대장과 폐의 관계, 변비와 설사의 원인, 그리고 아침 시간의 성행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건강을 위해 이 시간의 습관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