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학이3 旭山 노정용 논어論語 2020년 11월 22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공자가 말씀하시길 “교묘하고 꾸미는 말과 거짓이 얼굴에 드러나는 사람은 인덕이 아주 없는 사람이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20년 11월 22일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