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병에 걸렸을때 주사도 맞고 약도 먹는데 이같은 행위의 목적은 병을 낫게하기 위함입니다. 안마역시 주사나 약과 같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시행합니다. 주사나 약이랑 다른점은 자기자신의 역량에 의지해서 스스로 낫게하는데 있습니다. 이전의 글에서 금기사항을 올리기도 했는데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는 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내용입니다. 밥을 많이 먹거나 또는 그 반대로 식사를 전혀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안마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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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마를 위한 부모의 준비사항
안마라고 해서 그냥 아무 준비없이 손으로 아이에게 지압하면 안됩니다. 안마전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준비를 갖춘뒤 안마를 하시면 됩니다. 손톱다듬기 :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기 위해 손톱을 잘 다듬어야 합니다. 추울때는 안마하는 어른의 두손을 마찰해서 열을 낼 필요도 있는데 이럴때도 손톱이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온도 : 실내온도를 적당하게 맞춰 주셔야 합니다.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게…
어린이에게 안마를 할 때 주의할 점
안마가 아무리 부작용이 없고 치료효과가 좋다고 해도 모든체질의 사람, 또 모든 병에 다 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안마가 부적합 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안마를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숙지 하셔야 합니다. 적용연령 : 6개월 이상의 아이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영아는 아직 모든것이 연약하고 발육과정에 있기 때문에 안마를 해서는 안됩니다.)…
어린이에게 안마를 해주면 좋은점
인류가 혈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것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거의 신석기 시대로 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석기인들은 아픈곳에 날카로운 돌로 누르면 통증이 경감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안마를 이용한 치료는 안전하고 최근들어 의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자연요법’에 완전히 부합합니다. 특히 이러한 안마요법은 행하기가 쉽고, 폭넓은 범위에 사용이 가능하고, 치료효과가 탁월하고, 부작용이 없다는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안마를 해주면 좋은 점은…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건강
오늘부터 어린이를 위한 혈자리를 올립니다. 어린아이의 건강은 부모님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몇일전 아이가 있는 지인을 만났는데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약을 먹일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말하며 병원에 좀 안가고 약을 덜 먹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의 병은 부모입장에서는 가장큰 고통중의 하나입니다. 아이는 아픈데 부모로서는 아무런 손을 쓸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안마의 좋은점
[스스로 하는 안마의 좋은점] 1)배우기가 쉽습니다. 2)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없습니다. 3)안마를 하면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수가 있습니다 4)머리에서 발끝까지 특효혈자리가 분포돼 있어 예방 치료효과를 볼수있습니다. 5)돈이 한푼도 안들어 경제적입니다.
안마로 하는 다이어트
여름 다이어트를 위해 혈자리를 소개합니다. 비만의 주요 원인은 먹는 습관과 신체의 이상입니다. 살을 빼려면 양 조절과 영양 균형이 필요하며, 하루 500그램의 과일과 채소, 체중 비례 탄수화물 섭취를 추천합니다. 운동과 함께 혈자리를 마사지하면 효과적입니다.
한국인의 발길이 뚝 끊어진 안마소
몇 일 전에 청도에 계시는 매형이 올라와서 안마를 받으러 왕징에 갔었습니다. 안마를 받으면서 요즘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한국경제상황이 어렵다는 소식 이후로 한국 사람의 발길이 많이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안마를 받으면서도 새롭게 들어오는 손님도 거의없고 한국사람들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더군요. 안마를 하는 사람들의 월급은 전적으로 기본급이 없이 성과급만 받는다고 하는데 이전에 괜찮을때는 한달에 3~4천위안정도…
100위안으로 누리는 2시간의 호사
지난주에는 선배와 함께 갔었는데, 오늘도 또 안마 받으러 갔다 왔습니다. 중국의 물가가 한국에 비하면 대체적으로 싼것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중국의 풍부한 인력으로 말미암아 인건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사람의 노력이 투여되는것들이 대부분 한국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한국에서야 “안마” 하면 좀 퇴폐적인 분위기가 연상되지만 이곳에서는 워낙 업소가 많고 자주 가다보니 그런 퇴폐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저는 못가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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