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극심한 스트레스나 억울함을 겪을 때, 몸은 가장 먼저 두 곳에서 비명을 지릅니다. 하나는 할 말을 삼키고 화를 참아내느라 꽉 막혀버린 ‘목구멍’이며, 다른 하나는 나쁜 것을 비워내고 싶어도 끈적하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장(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전자를 열독으로 인한 ‘인후종통(咽喉腫痛)’이라 하고, 후자를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는 ‘이질(痢疾)’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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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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