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사를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또 이사를 했습니다. 베이징에 온지 6년이 다 돼 가는데 이번이 4번째네요. 이사 하면서 무리를 해서 어제까지 좀 아팠습니다. 이제는 좀 나아졌습니다. 아직 인터넷 설치를 못했습니다. 오늘도 일보러 밖에 나왔지만 어제 오늘 베이징 기온이 40도에 육박합니다. 가만 있어도 땀이 뚝뚝 떨어집니다. 인터넷이 설치되면 다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동보성이 얼마전에 세종빌딩으로 이사했습니다

얼마전에 동보성이 위에 보이는 세종빌딩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아직도 보타이빌딩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왕징 화탕백화점 근처로 이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간판 보이시죠. 이거 제가 동보성 홍보요원도 아닌데... 그런데 이문으로 들어가면 2층으로 가는곳을 찾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더 왼쪽에 있는 곳으로 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서 내리신뒤 왼쪽으로 쭈욱가시면 동보성이 나옵니다. 왕징에 사시면 귀찮게 찾아갈 필요 있나요. 집에서 주문해...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웹호스팅으로 옮겨왔습니다

웬만하면 옮기지 않고 구글에서 운영하는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이용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결국 옮기기로 결심하고 어제부터 오늘새벽 사이에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이사하는데 도움을 주신 다음의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1. 구글의 텍스트큐브닷컴그동안 무리없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해 온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작금의 속도문제는 조만간 해결될 수도 있겠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관리하는데 속도문제가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어제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르고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아직 비행기 표를 예약하지는 못했는데 이사하고 처리할 일이 한두가지 남아서 그것들을 다 처리한뒤 티켓팅해서 이번주말이나 다음주초에 한국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몇일전에는 컴퓨터만 달랑 놓여있었는데 책꽂이, 책상을 설치하고 책도 대충 정리해서 꽂았습니다. 그동안 책을 너무 많이 구입해서 이제는 꽂을 공간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앞으로도 좀 버리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이제는 책을 살때도 두세번 고민하게...

이사 했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사를 강행(?) 했습니다. 아침 7시30분부터 시작한 이사는 점심때쯤 끝났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이 도와줘서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밤새 이사할 짐을 싸고 어제부터 계속 정리중인데 몇가지 챙겨오지 못한 짐들이 생각나네요. 어차피 내일 한번 더 가서 마무리를 해야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위의 사진은 이사하기 3일전에 제 공부방에 컴퓨터를 옮겨놓은 모습입니다. 저렇게 설치해놓고 누워서 컴퓨터를...

오늘 집계약을 했고 다음달 초에 왕징으로 이사갑니다

오늘 드디어 집계약을 했습니다. 이사는 다음달 초순경에 할 생각입니다. 지난해말과 올해초만 해도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가격이 많이 내렸는데 현재는 다시 원상회복과 함께 9월 신학기를 앞두고 가격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는 기존에 짐이 있어서 빈방을 구해서 그나마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집을 얻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습니다. 이사갈곳은 왕징이지만 왕징중심부를 기존의 3취,4취라고 한다면 조금 외곽이라고 할 수 있는...